갤럭시탭 S7+ 매우 쉬운 방법으로 200% 활용하는 완벽 가이드
갤럭시탭 S7+는 출시된 지 시간이 조금 지났음에도 여전히 강력한 성능과 훌륭한 디스플레이를 갖춘 태블릿입니다. 하지만 막상 기기를 구매하고 나면 어떻게 세팅해야 할지, 어떤 기능을 써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갤럭시탭 S7+를 매우 쉬운 방법으로 완벽하게 활용하는 노하우를 정리했습니다.
목차
- 생산성을 높이는 필수 초기 설정
- 갤럭시탭 S7+ 멀티태스킹 200% 활용법
- S펜을 활용한 생산성 및 필기 팁
- 삼성 DeX 모드로 노트북처럼 사용하기
- 배터리 관리 및 최적화 설정
- 데이터 백업 및 기기 연결 활용
생산성을 높이는 필수 초기 설정
처음 기기를 켰을 때 가장 먼저 조정해야 할 항목들입니다. 설정을 조금만 바꾸어도 사용성이 크게 향상됩니다.
- 디스플레이 설정: 설정에서 화면 모드를 자연스러운 화면으로 변경하고, 화면 해상도를 WQXGA+로 유지하여 선명도를 확보합니다.
- 다크 모드 활용: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다크 모드를 상시 혹은 스케줄에 맞춰 설정합니다.
- 내비게이션 바 설정: 하단 버튼 대신 제스처 입력을 선택하여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합니다.
- 측면 버튼 커스터마이징: 전원 버튼을 길게 눌렀을 때 빅스비 대신 전원 끄기 메뉴가 나오도록 설정합니다.
- 알림 관리: 불필요한 앱의 알림은 즉시 차단하여 집중 환경을 조성합니다.
갤럭시탭 S7+ 멀티태스킹 200% 활용법
갤럭시탭 S7+의 대화면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멀티태스킹입니다. 복잡한 과정 없이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.
- 분할 화면 사용: 최근 실행 앱 버튼을 누른 뒤 앱 아이콘을 선택하고 ‘분할 화면으로 열기’를 누릅니다. 최대 3개까지 앱을 동시에 띄울 수 있습니다.
- 앱 페어링 설정: 자주 같이 쓰는 앱(예: 유튜브와 삼성 노트)을 분할 화면으로 만든 뒤, 엣지 패널에 저장하면 원터치로 실행 가능합니다.
- 팝업 화면 전환: 실행 중인 앱을 손가락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드래그하면 팝업 창으로 바뀌어 유동적으로 위치를 옮길 수 있습니다.
S펜을 활용한 생산성 및 필기 팁
S펜은 갤럭시탭 S7+의 핵심입니다. 일반적인 필기 외에도 숨겨진 기능들이 많습니다.
- 에어 액션 설정: 설정에서 S펜 에어 액션을 활성화하면 펜 버튼을 활용해 원격으로 카메라 촬영, 발표 넘기기, 미디어 재생 조작이 가능합니다.
- 삼성 노트 활용: 음성 녹음과 동시에 필기를 하면, 나중에 필기를 터치했을 때 그 당시 녹음된 내용을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.
- 화면 번역: 번역이 필요한 문장에 S펜을 갖다 대기만 해도 즉시 번역되는 기능을 사용합니다.
- 스마트 셀렉트: 원하는 영역을 지정하여 캡처하거나,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바로 추출해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.
삼성 DeX 모드로 노트북처럼 사용하기
PC와 유사한 환경이 필요할 때 삼성 DeX는 최고의 선택입니다.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면 더 완벽합니다.
- DeX 진입 방법: 상단 퀵 패널에서 DeX 아이콘을 누르면 즉시 PC 모드로 전환됩니다.
- 창 크기 조절: PC처럼 창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여러 창을 겹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작업 표시줄 활용: 하단 작업 표시줄에 자주 쓰는 앱을 고정하여 빠르게 전환합니다.
- 마우스 연결: 블루투스 마우스를 연결하면 클릭, 우클릭, 휠 스크롤이 완벽하게 지원되어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.
배터리 관리 및 최적화 설정
오래된 기기일수록 배터리 효율 관리가 중요합니다. 매우 쉬운 설정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.
- 배터리 보호 기능: 설정에서 배터리 보호 기능을 켜면 배터리 충전량이 85%에서 제한되어 배터리 수명을 길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백그라운드 사용 제한: 사용하지 않는 앱은 자동으로 절전 상태가 되도록 설정하여 배터리 소모를 방지합니다.
- 자동 최적화: 디바이스 케어 메뉴에서 ‘자동 최적화’를 설정하여 주기적으로 기기를 정리하게 합니다.
데이터 백업 및 기기 연결 활용
스마트폰이나 PC와 연동하면 갤럭시탭 S7+의 활용도가 더욱 넓어집니다.
- 퀵 쉐어(Quick Share): 파일 전송 시 퀵 쉐어를 사용하면 대용량 사진이나 영상도 즉시 근처 기기로 전송 가능합니다.
- 삼성 클라우드/삼성 계정: 삼성 계정을 연동해두면 앱 설정, 사진, 메모 등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되어 기기를 변경해도 그대로 환경을 유지합니다.
- 세컨드 스크린: 윈도우 PC가 있다면 설정에서 세컨드 스크린 기능을 통해 갤럭시탭 S7+를 PC의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자동 핫스팟: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 중이라면 별도의 테더링 설정 없이 태블릿에서 핫스팟을 즉시 연결할 수 있습니다.